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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ㅅ & ㅎㅈ 갑작스런 방콕자유여행 2Day..오전
    Other/여행 2013. 10. 30. 11:25

    두번째날 일정

    오전패키지(담억사두억투어)=>

    카오산로드=>

    쏨뿐씨푸드=>

    터미널21쇼핑=>

    라바나스파


    일정이 좀 바뀌였다~

    아무리 생각해도 왔다갔다하는 시간을 좀 줄이기 위해서~ 일정변경이 필요했다는것..

    오전패키지를 몽키트래블에서 한국에서 구매해서 갔다~ 마침 출발시간과 출발장소가 터미널21에있기에 선택을 하였음!

    구매방법은 뭐 사이트들어가서 구매하고 결제한이후 메일이 오는데 구매확인과 출발일정 그리고 출발시간만 체크하면됨

    담억사두억투어(http://thai.monkeytravel.com/tour/tour_info.php?mnu2=0&rg=6&idx=DT0198&page=1)는 위험한 기찻길

    시장,수상시장 이렇게 두군데를 돌아다니는 투어다.

    오전에 모르는 분들과 모여서 출발을 하였고 한국인전용투어이기때문에 한국사람들밖에 없다~ㅋ

    우선 오전에 모여서 인원체크를 하고 바로 출발(늦은 사람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연락도 안되기때문에 아마 늦으면 놔두고

    바로 출발할듯함.. 정해진 시간에 늦지 않도록 조심!)

    가이드분이 태국분이지만 한국어도 잘하셔서 그리 어렵지 않게 대화하였음~

    물어보는것도 잘대답해주시고 만족도는 굿!


     


    일반적인 시장인데 이제 열차만 들어오면 저분들이 아주 여유롭게(?) 저 물건들을 다 치우는 광경을 볼수가 있음.

    >> 동영상은 추후 첨부..

    기차가 오고나면 사진찍고! 그리고 기찻길 일정 끝!

    그리고 나서는 다시 차를 타고 이동하려고 하는데 여기서 한가지 문제가 발생하였음!

    시장에서 이도저도 사다가 드신분들때문에 문제가 생겼는데 바로 두리안!! 두리안이 뭐냐..하면..


    두리안(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84928&cid=200000000&categoryId=200003318)

    원산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과일 중의 왕자라는 별명을 지닌 크고 맛있는 열매를 생산하지만, 양파 썩은 냄새가 나므로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이놈의 두리안때문에 문제가 생겼다..

    두리안을 먹고 차를 타게 되면 버스에서 응가(?)냄새가 차에 베기기때문에 태국가이드조차  질색을 한다~

    왜냐하면 오전만 우리가 쓰는거지 다음시간에는 다른 여행객들이 타기때문에 굉장히 거부감을 느끼면서 차를 변경요청을

    하는 사람들도 많다는것~

    그래서 두리안을 싸가지고 다니는것도 그리고 먹는것도 단체행동할때는 왠만하면 자제하는게 좋을거라는거~

    한동안...

    차안에는 응가(?)냄새가 진동하면서 출발했다는거..드신분들 말로는 정말 조금 드셨다고 하는데...ㅎㅎ

    하여간 다시 출발을 하여 우리는 수상시장으로 go!!go!!



    배를 신나게 타고 다닐줄 알았지만...

    뭐 결국 배타고 쇼핑이 다인곳임..(물론 시장이니까...ㅡㅡ;)

    물이 맑지 않고~ 그냥 한번 둘러보기 좋은곳 그리고 무엇보다도 망고가격이 무지하게 싸다는..

    다른건 안사봐서 모르겟지만..

    망고 하나에 20바트(800원)를 주고 샀으니까..엄청싸게 먹었음..

    아직도 마누라는 망고를 호텔로 더 못사온걸 후회하고 있을정도로

    망고의 가격은 엄청 싸게 잘먹었음!

    정해진 시간에 따라 구경을 하고 그리고~ 다시 호텔앞으로 도착했다는!!!!훗!

    느낌점은..

    어느나라나 볼거리는 많지만 모르는곳이 많기도 하고 찾아다니는 재미도 있지만

    그래도 하루쯤은 편안한 패키지 여행을 즐기는것도 괜찮은 방법이라는 걸 느꼈음!



    [네이버 지식백과] 두리안 [durian]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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